오늘은 의외의 인물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일기로 써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의외의 인물이다. 나한테 먼저 연락을 하다니 그것도 장난으로 했던 약속을 아직까지 기억하다니
다이어리라도 쓰나 거기에 적어놨나 너무 신기하다 도대체 왜보냈는지 생각하는데도 한참이 걸렸다 대단한 기억력이다
아니면 이 약속을 의미있게 생각이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 아니면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떠본것인가 ? ㅋㅋ
중간고사 끝나고 시간이 남는건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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